처음 출시됐을 때 바로 구입했다면 52만 원대에도 살 수 있었지만, Mini-iTX PC를 먼저 맞추느라 뒤늦게 구매하면서 결국 약 60만 원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. 그래도 막차를 잘 탄 편이라 이 정도 가격에라도 구할 수 있었던 것 같고, 이제는 쉽게 구하기 어려운 제품이 될 것 같네요. 이미 5060 Ti 16GB 제품이 있지만, 나중에 LP용 미니 PC를 최종적으로 조립해보고 싶어서 미리 확보해 두었습니다. 요즘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기 때문에, 여유가 있을 때 구매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. 나중에는 사고 싶어도 찾기 힘든 제품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. 나머지 부품은 재활용이 가능하니, 케이스와 CPU 쿨러, FLEX 파워만 따로 구매하면 될 것 같습니다. 또 검색을 하다가 해당 그래픽 ..